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인터넷 서핑 중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고 싶을 때 화면 캡처 기능은 필수입니다. 과거에는 Print Screen 키를 누르고 그림판에 들어가 붙여넣기(Ctrl+V)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윈도우 11에서는 단축키 하나로 원하는 영역만 즉시 캡처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윈도우 기본 기능으로 1초 만에 화면을 캡처하고 편집하는 3가지 핵심 방법을 소개합니다.
1. 가장 많이 쓰는 영역 캡처 단축키: Win + Shift + S
원하는 부분만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정확하게 capture하고 싶을 때 가장 유용한 키보드 단축키입니다.
키보드에서 [Windows 로고 키 + Shift + S]를 동시에 누릅니다.
화면이 전체적으로 어두워지면서 상단에 캡처 메뉴바가 나타납니다.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른 채 캡처하고 싶은 영역을 사각형으로 드래그합니다.
드래그를 놓으면 자동으로 클립보드에 저장되며, 카카오톡이나 문서 프로그램에 바로 Ctrl + V(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2. 전체 화면을 파일로 바로 저장하는 단축키: Win + Print Screen
현재 모니터에 보이는 전체 화면을 별도의 편집 없이 바로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키보드의 [Windows 로고 키 + Print Screen (PrtScn)]을 동시에 누릅니다.
화면이 한 번 깜빡거리면서 캡처가 완료됩니다.
저장된 파일은 [내 PC] $\rightarrow$ [사진] $\rightarrow$ [스크린샷] 폴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캡처 도구 창 바로 열기 설정 (PrtScn 키 하나로 변경)
매번 세 개의 키를 동시에 누르기 귀찮다면, PrtScn 키 하나만 눌러도 영역 캡처 기능이 작동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정] $\rightarrow$ [접근성]으로 이동합니다.
스크롤을 내려 [키보드] 메뉴를 클릭합니다.
[Prnt Scrn 단축키를 사용하여 캡처 도구 열기] 옵션을 '켜짐'으로 활성화합니다.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가성비 IT 기기 추천
스마트한 윈도우 단축키 활용과 더불어 다중 모니터 환경이나 무소음 마우스, 인체공학 키보드를 갖추면 작업 속도와 피로도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해 주는 최신 IT 가성비 장비 및 할인 정보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해지면 스마트폰의 기본 글자 크기가 너무 작아 메시지를 읽거나 뉴스 기사를 볼 때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돋보기안경을 찾아 쓰지 않더라도, 스마트폰 설정 몇 번으로 화면의 모든 글자와 아이콘을 시원하게 크게 키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삼성 갤럭시 및 아이폰에서 부모님이 사용하시기 가장 편한 글자 크기 및 선명도 확대 설정 방법을 아주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갤럭시 스마트폰 글자 크기 및 글꼴 크게 변경하기
대한민국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갤럭시 스마트폰 기준 설정 방법입니다.
스마트폰 기본 앱인 [설정 (톱니바퀴 아이콘)]을 실행합니다.
메뉴 중 [디스플레이]를 터치합니다.
중간에 위치한 [글자 크기와 스타일] 항목으로 들어갑니다.
하단의 슬라이더 바를 오른쪽으로 이동시켜 글자 크기를 원하는 만큼 크게 조절합니다.
글씨가 흐릿하게 보인다면 [굵은 글씨] 스위치를 켜서 글자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화면 전체(아이콘, 앱 이름)를 크게 키우는 방법
글자 크기만 키우는 것으로 부족하다면, 화면에 보이는 앱 아이콘과 전체 인터페이스 자체를 크게 확대할 수 있습니다.
동일하게 [설정] $\rightarrow$ [디스플레이]로 이동합니다.
[화면 크게/작게] 메뉴를 선택합니다.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화면 전체 구성 요소를 크게 확대합니다.
💡 추가 추천 기능: [쉬운 모드] 활용하기
복잡한 스마트폰 화면이 싫으시다면 **[디스플레이] $\rightarrow$ [쉬운 모드]**를 활성화해 보세요. 글자와 아이콘이 매우 큼직하게 변하며 부모님이 쓰시기 가장 단순한 화면 구조로 바뀝니다.
부모님을 위한 자급제 및 효도폰 요금제 선택 팁
스마트폰 화면 최적화와 더불어 부모님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여드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데이터 사용량이 많지 않은 어르신들의 경우 월 1만 원 이하의 알뜰폰 효도 요금제나 자급제 스마트폰 조합을 활용하면 통신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전용 가성비 요금제 혜택도 함께 체크해 보세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저장공간이 부족합니다"라는 경고 메시지가 뜨곤 합니다. 사진이나 앱을 지우기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바로 카카오톡 캐시 데이터입니다.
카카오톡은 사진, 동영상, 음성 메시지 등을 주고받으면서 임시 저장 파일(캐시)을 쌓아두는데, 이를 정리하지 않으면 혼자서 5GB~10GB 이상의 용량을 차지하게 됩니다. 오늘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카카오톡 내부 설정만으로 스마트폰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단계: 카카오톡 전체 캐시 데이터 삭제하기 (가장 쉬운 방법)
카카오톡 자체 앱 내에서 쌓여 있는 임시 데이터를 한 번에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대화방의 채팅 내용이나 사진이 삭제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진행하셔도 됩니다.
카카오톡 앱을 열고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설정)]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맨 아래에 있는 [전체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메뉴 리스트 중 [앱 관리] 또는 [기타] 항목을 선택합니다.
[저장공간 관리]를 누른 뒤, 화면에 보이는 [캐시 데이터 삭제] 버튼을 눌러줍니다.
💡 꿀팁: 캐시 데이터 삭제는 순수 임시 파일만 지우는 것이기 때문에 사진이나 파일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주기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실행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개별 채팅방 미디어 파일 정리하기
특정 단체 대화방이나 사진을 많이 주고받은 대화방이 있다면, 해당 대화방의 용량만 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용량이 크다고 의심되는 대화방에 들어갑니다.
우측 상단의 [三 (메뉴)] 아이콘을 누른 뒤, 하단의 [톱니바퀴(설정)]를 클릭합니다.
저장공간 관리 항목에서 [사진 파일 삭제], [동영상 파일 삭제] 등을 선택합니다.
※주의: 이 작업은 대화방에 저장된 미디어 파일이 실제로 삭제되므로, 중요한 사진은 미리 스마트폰 갤러리에 다운로드해 두세요.
스마트폰 용량이 계속 부족하다면?
카카오톡 용량을 정리했는데도 스마트폰 공간이 부족하다면, 쓰지 않는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용량을 차지하고 있거나 클라우드 백업이 설정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에는 가성비 좋은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나 알뜰폰 요금제를 통해 대용량 데이터 혜택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용량 압박 없이 스마트폰을 쾌적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관련 혜택을 함께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